블로그 이미지
진테키

카테고리

분류 전체보기 (36)
카드게임 (30)
보드게임 (3)
기타 (2)
Total
Today
Yesterday

달력

« » 2026.4
1 2 3 4
5 6 7 8 9 10 11
12 13 14 15 16 17 18
19 20 21 22 23 24 25
26 27 28 29 30

공지사항

최근에 올라온 글

1. Let go

오링의 균형의 수호자입니다.

attachment를 조건없이 떼버립니다.
코어 대전에서는 어느 클랜이든 용을 수입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
대처 방법은
1) 고코스트 어태치는 렛고각을 늘 생각하고 낸다
사실 이게 나름 유효한게, 렛고 카드를 이미 알고 있는 사람이 많기에 고코스트 attach를 덱에 잘 안 넣습니다. 그래서 Let go를 쓰는 플레이어가 고코스트 attach를 배제하고 Let go를 막 써버리는 경우도 많습니다. 그 점을 역으로 노려 고코스트를 천천히 렛고가 없는 것을 확인 후 낸다.. 나름 유효한 전략이라 생각합니다.

2) 어태치를 많이 넣어 렛고 3장으로 도저히 다 뗄 수 없게 한다

 

칼이나 부채를 최대한 많이 넣고 상대가 곤란하게 되도록 잘 씁시다. Let go를 쓰도록 유도합시다.

3) 어태치를 안 넣는다
이건 코어대전이면 카드 풀이 좁아서 사실 힘듭니다. ㅠㅠ



2. Tattooed Wanderer

그냥 평범한 카드인데, 성능이 나쁘지 않습니다.
그냥 나와도 1코 2/1이고, covert달고 나오면 캐릭터 하나를 아예 못쓰게 되버리는 경우도 많습니다.
대처 방법은,
Favorable Ground를 내놓으면 Covert로 찍혀도 전투에 늦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.
또한 Let go 등으로 떼버리는 것도 방법입니다.



3. Togashi Kazue
균형의 수호자 Let go 덕분에 실전에서 채용되는 일은 잘 없지만, 초반에 모르고 당하면 정말 답이 없습니다.
대처 방법은... fate를 붙일 때 넉넉히 붙인다..? 좋은 대처 방법이 없습니다. ㅠㅠ 그냥 Let go 수입해서 떼세요.



4. Mirumoto's Fury
이 역시 게임에서 손꼽히는 흉악한 카드입니다. 글로리 제한은 사실 초중반에는 의미없는 경우가 많습니다. 후반에도 글로리가 0~1인 캐릭터가 많아서 편안하게 쓸 수 있습니다.
1턴에 캐릭터가 많이 안 깔릴때 당하면 굉장히 쉽게 무력해집니다.
대처 방법은.. 용을 상대할 때는 이 카드 때문이라도 초반에 무리하게 공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. 딱히 좋은 대처 방법이 없습니다. ㅠㅠ



5. Restoration of Balance

이 카드는 conflict 카드는 아니지만 꼭 알고있으시는게 좋아서 소개드립니다.

코어에서 제일 좋은 인팩션 프로빈스입니다.

용을 상대로 만나면

이 카드 밟을까봐 무서워서

국민 전략인 첫턴 5비딩을 못하게 됩니다.

첫턴을 굉장히 유리하게 굴릴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.

만약 안 밟았다면, 카드를 많이 안 썼다면 다음 턴 똑같이 고통받아야 합니다.

대처 방법은, 용 상대로는 첫턴 5비딩은 피해주시면 되겠습니다.


어쩌다보니 Let go 찬양글이 되었네요. 코어는 용수입이 진리인거 같습니다.


Posted by 진테키
, |

최근에 달린 댓글

글 보관함